가온 병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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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병창단은 가야금병창의 전통을 바탕으로, 오늘의 감각으로 음악을 풀어가는 국악앙상블입니다. 가야금 연주와 소리를 함께 들려주는 병창의 매력을 지키면서도, 피아노와 첼로 등 다양한 악기와의 어울림을 통해 보다 친근한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4년 전후에 시작된 가온병창단은 2019년부터 정기연주회를 중심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2024년에는 창단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사계절의 정서를 담은 「춘하추동」, 판소리와 아리랑을 새롭게 풀어낸 「K-아리아」 등은 관객들에게 전통의 깊이와 새로운 즐거움을 함께 전한 무대였습니다. 가온병창단은 공연장을 넘어 지역 행사와 다양한 초청 무대에서도 관객을 만나며, 가야금병창이 더 많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전통을 어렵지 않게,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도록—그것이 가온병창단의 이야기입니다.
한국의 소중한 전통 예술을 후세에 온전히 전하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사명입니다.
전통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현대적 감각으로 새로운 예술을 창조합니다.
국내외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